2018.5.19. 9일 기도 마지막 날 <오는 새벽>
새날을 주시는 성부 하느님, 성자 예수님은 가장 긴 밤의 고요와 침묵 속에서 오는 새벽을 지켜보고 기다리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고 계셨나이다. 이제 저희에게도 ‘하늘의 숨결’을 들이쉬면서 기다리는 법을 가르쳐 주소서. 저희의 모든 소망은 아버지를…
새날을 주시는 성부 하느님, 성자 예수님은 가장 긴 밤의 고요와 침묵 속에서 오는 새벽을 지켜보고 기다리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고 계셨나이다. 이제 저희에게도 ‘하늘의 숨결’을 들이쉬면서 기다리는 법을 가르쳐 주소서. 저희의 모든 소망은 아버지를…
사도 2:1-21 / 시편 104:24-34, 35하 / 로마 8:22-27 / 요한 15:26-27, 16:4하-15
사도 28:16-20, 30-31 / 시편 11:4-7 / 요한 21:20-25
에제 37:1-14 / 시편 104:24-34, 35하 / 사도 2:1-21 / 요한 15:26-27, 16:4하-15
다정하신 하느님, 주님께서는 분리시키는 모든 장벽을 뛰어넘으시나이다. 항상 저희 곁에 있기를 갈망하시고, 눈물을 닦아 주시며, 값진 선물을 내려주시나이다. 참으로 주님의 위로는 저희의 모든 수치를 벗겨주시나이다. 지금도 주님께서는 잔치를 차리시고 그 자리에 오는 모든 사람을 환영하신다는…
사도 25:13-21 / 시편 103:1-2, 11-12, 19-20 / 요한 21:15-19
감추인 것을 밝히 드러내시는 하느님, 전혀 기대치 못한 곳에서 체험한 일로 얼어붙은 듯 압도되고 당황스러워하는 저희 자신을 발견하게 될 때, 분명 구원의 세계로 초청 받았지만 아직 문지방에서 머뭇거릴 때, 사랑스럽게 빛나는 주 예수님을 알아볼 수…
사도 22:30, 23:6-11 / 시편 16:1, 5-11 / 요한 17:20-26
신실하신 하느님, 저희가 군중들 사이를 뚫고 주님께 갈 길을 찾도록 도와주소서. 주님의 얼굴을 뵐 수 있도록 지붕을 벗겨내는 믿음을 저희에게 허락하소서. 저희가 다른 사람들을 처음으로 주님 앞으로 인도해 올 때 혼란한 것에 굴하지 않도록…
사도 20:28-38 / 시편 68:28-29, 32-35 / 요한 17: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