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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속에서

믿음으로 사는 삶 이야기

미인(美人)입니까?

다른 사람의 다름 속에 간직된 아름다움이 빛날 수 있도록 배려하며 살고 있다면 나는 이미 ‘미인’(美人)입니다.

인내를 위한 기도

지난 연중 5주일 복음 이야기에 나오는 “외딴 곳에 가시어 기도하시는 주님”을 묵상하다 오래 전 번역해 놓은 글귀를 찾아 올립니다.

내 생애 잊을 수 없는 선물

어느 날, 그분이 사목실로 찾아왔습니다. 손에 든 작은 꾸러미를 건넸습니다. 펼쳐보니 액자였습니다. 내용이 좀 우스꽝스러웠습니다.

정서-내면의 안내자

사랑하는 그대여, 그대에게 일렁이는 그 정서들로부터 진정으로 배우고자 한다면, 언제든 그대를 부르고 있는 ‘진실한 감정’(神聖)을 만나면, ‘그대가’ 자유로워지는 것이 아니라 그래야한다고 고집부리며 살아온 ‘그대로부터’ 자유로워질 것입니다.

치유의 길

그대에게 묻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그대는 자신을 어떻게 대하고 있습니까? 자신의 육체, 감정, 영혼을 어떻게 돌보고 있습니까? 삶의 터전인 일상과 자연을 어떻게 대하고 있습니까?

사제의 자리

나비에게는 나비의 자리가 있듯이 지금 내가 있는 이 자리가 얼마나 소중한지 체험한 몇 시간이 그렇게 흘러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