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 우리동네 음악회

2018년 12월 15일 오후 4시

대한성공회 송파교회

2018.12.9. 대림2주일

우리가 두 주간에 걸쳐서 세례자 요한의 삶을 묵상하는 이유는 그가 ‘소명을 발견한 사람의 전형’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그의 소명이 예수님과 연결되었기 때문입니다. 그의 삶이, 그의 소명이 의미 있는 이유는 예수님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대림절기 시작예식

대림절기 시작 예식 [사제] 교우 여러분, 오늘부터 구세주의 다시 오심을 기다리는 대림절기가 시작됩니다. 우리는 제단에 이 같이 4개의 초를 준비하고...

대림초와 대림환

성공회는 대림절기에 ‘대림초’(Advent Candles)와 ‘대림환’(Advent wreath)을 전례에 사용합니다. 어떤 이들은 이 전통의 기원을 종교개혁가로 불리는 ‘마틴 루터’(Martin Luther)까지 거슬러 올라가지만, 대체로...

우리동네 음악회 세번째 겨울이야기

우리동네 음악회 세번째 겨울이야기

바로크 그리고 클래식 기타

2018.12.2. 다해 대림1주일

오늘의 기도지향 대림 1주일입니다. 전례독서 주제는 ‘늘 깨어 기도하면서 주님 오실 날을 기다려라’입니다. 오늘부터 교회력으로 다해의 대림절기가 시작되었습니다. 교회에서는 4개의...

2018.11.25. 왕이신 그리스도 주일

날마다 점점 가까이 오고 계신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왕의 사제답게’ 하느님 나라의 가치로 살아갑시다. 십자가로 대변되는 온유와 겸손, 사랑과 희생, 섬김과 나눔이 예수님이 완성하실 영원한 왕국의 토대입니다. 그 뿐 아니라 예수님의 왕국에 속한 이들은 예수님 말씀의 진리를 따라 살아감으로써 자신이 그 왕국에 속했음을 증명합니다. 우리 모두가 그 영원한 왕국의 주인공이기를 축복합니다.

2018.11.18. 연중33주일

우리는 안개처럼, 이슬처럼 사라질 이 세상에 집착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어떤 집단들처럼 어차피 세상은 끝날 것이라면서 현실도피로 살지도 않습니다. 성경의 묵시는 항상 ‘현재’에 주목하라고 가르칩니다. 주님이 다시 오신다는 확고한 믿음과 진실한 마음가짐으로 우리는 ‘오늘’을 살아야 합니다. 내일이 아니라 ‘오늘’ 서로 격려하고, 사랑과 좋은 일을 하고 있어야 합니다. 삶의 자리마다에서 사랑과 평화의 하느님 나라를 ‘오늘’ 일구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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