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5.16. 9일 기도 여섯째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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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 펜트니(Ian Pentney): 런던에 거주하는 건축가이자 삽화가

관찰 LOOK

무슨 그림인지 호기심을 가지고 들여다봅니다.

기다림 WAIT

기도하는 마음으로 기대하면서 기다립니다.

오소서, 성령이여.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소서.

읽기 READ

열린 마음으로 성경 말씀을 읽습니다.

1 며칠 뒤에 예수께서는 다시 가파르나움으로 가셨다. 예수께서 집에 계시다는 말이 퍼지자 2 많은 사람이 모여들어 마침내 문 앞에까지 빈틈없이 들어섰다. 그리고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고 계셨다. 3 그 때 어떤 중풍병자를 네 사람이 들고 왔다. 4 그러나 사람들이 너무 많아 예수께 가까이 데려갈 수가 없었다. 그래서 예수가 계신 바로 위의 지붕을 벗겨 구멍을 내고 중풍병자를 요에 눕힌 채 예수 앞에 달아 내려 보냈다. 5 예수께서는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하고 말씀하셨다…. 11 “내가 말하는 대로 하여라. 일어나 요를 걷어가지고 집으로 가거라.” 하고 말씀하셨다. 12 중풍병자는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벌떡 일어나 곧 요를 걷어가지고 나갔다. 그러자 모두들 몹시 놀라서 “이런 일은 정말 처음 보는 일이다.” 하며 하느님을 찬양하였다. – 마르 5:1-5,11-12

귀기울임 LISTEN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에 집중합니다.

반응 RESPOND

기도하십시오. 행동으로 실천하십시오.

기도 Prayer

신실하신 하느님,
저희가 군중들 사이를 뚫고
주님께 갈 길을 찾도록 도와주소서.
주님의 얼굴을 뵐 수 있도록
지붕을 벗겨내는 믿음을 저희에게 허락하소서.
저희가 다른 사람들을
처음으로 주님 앞으로 인도해 올 때
혼란한 것에 굴하지 않도록 저희를 도와주소서.
어느 날 두려움과 망설임으로
저희 자신이 중풍병자처럼 마비되어 있을 때
저희를 축복하시어
주님 앞에 저희를 데려가서
치유를 간청해 줄 그런 복된 친구들을 허락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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