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해

2021. 2. 21. 사순 1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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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기도 생명의 하느님, 홍수로써 이 세상 죄악을 씻어내셨듯이 세례로써 우리에게 새로운 생명을 주시나이다. 구하오니, 세례를 통하여 거듭난 우리가 마귀와 세속과 정욕을 이기며 성령의 능력 안에… 더 보기 »2021. 2. 21. 사순 1주일

2021. 2. 7. 연중5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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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기도 구원의 하느님,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병든 이들을 고치시어 몸과 마음을 온전하게 하셨나이다. 비오니, 주님의 사랑으로 우리의 상한 몸과 영혼을 치유하시고, 성령의 능력으로 복음을 전하게 하소서.… 더 보기 »2021. 2. 7. 연중5주일

2021. 1.31. 연중4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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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기도 자비하신 하느님, 그리스도를 통하여 주님의 한없는 사랑을 보여주셨나이다. 비오니, 우리에게 힘을 주시어 주께서 우리를 사랑하신 것처럼 우리도 주님과 이웃을 사랑하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더 보기 »2021. 1.31. 연중4주일

2021. 1.24. 연중3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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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기도 은총의 하느님,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하느님 나라의 복음을 선포하시며 회개하라 하셨나이다. 비오니, 우리가 부르심에 응답한 제자들처럼 옛생활을 버리고 새 생명의 복음을 세상에 전하게 하소서. 성부와… 더 보기 »2021. 1.24. 연중3주일

2018.11.25. 왕이신 그리스도 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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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점점 가까이 오고 계신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왕의 사제답게’ 하느님 나라의 가치로 살아갑시다. 십자가로 대변되는 온유와 겸손, 사랑과 희생, 섬김과 나눔이 예수님이 완성하실 영원한 왕국의 토대입니다. 그 뿐 아니라 예수님의 왕국에 속한 이들은 예수님 말씀의 진리를 따라 살아감으로써 자신이 그 왕국에 속했음을 증명합니다. 우리 모두가 그 영원한 왕국의 주인공이기를 축복합니다.

2018.11.11. 연중32주일

하느님은 ‘가난한 이들을 편드는 사회, 사회적 약자들을 편애하는 사회’를 기뻐하십니다. 오늘도 그런 사회, 그런 세상을 만들자고 우리를 또 한 사람의 ‘엘리야’로 부르고 계십니다. 하느님은 율법학자들처럼, 자기 자신으로만 가득 찬 교만과 탐욕과 위선의 사람을 미워하십니다. 하느님은 교회가, 우리 자신이, 사랑과 희생의 마음을 담아 가난한 사람들(사회적 약자들)과 마음을 연대하는지 보고 계십니다. 그 모든 ‘연대 행위’는 ‘신의’(信義)를 지키시는 하느님이 그 ‘가치를 알아봐주시는 봉헌’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