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

2019.8.18. 연중20주일

오늘의 기도지향 연중 20주일입니다. 전례독서 주제는 ‘지금 여기, 공평과 정의로 하느님 나라 평화를 일구어가시오.’입니다. 《이사야》와 《시편》은 하느님께서 ‘공평’과 ‘정의’를 기대하시는...

2019.8.11. 연중19주일

오늘의 기도지향 연중 19주일입니다. 전례독서 주제는 ‘믿음, 지상에서 하늘나라를 살게 하는 하느님의 보증’입니다. 한국교회는 해마다 광복절 직전 주일을 ‘평화통일 공동기도주일’로...

연중6주 토요일 (홀수해)

연중6주 토요일 (홀수해)

히브 11:1-7 / 시편 145:1-10 / 마르 9:2-13

연중4주 월요일 (홀수해)

연중4주 월요일 (홀수해)

히브 11:32-40 / 시편 31:19-24 / 마르 5:1-20

연중3주 토요일 (홀수해)

연중3주 토요일 (홀수해)

히브 11:1-2, 8-19 / 시편 89:19-29 / 마르 4:35-41

2018.10.28. 연중30주일

오늘도 우리는 ‘바르티매오’처럼 삶의 고뇌와 문제들을 가지고 저마다의 인생길에 앉아있습니다. 그러나 그는 자신을 규정하는 세상의 기준과 자기를 둘러싼 장애물들에 속지 않았습니다. 우리도 누구 하나 예외 없이 ‘주님의 자비’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세상을 변화시키고 싶습니까? 먼저 마음속 어둠부터 몰아내십시오. 마음속 어둠을 몰아낼 그 빛을 찾고 있습니까? 그 빛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그 빛은 오늘도 우리 내면에 찾아와 계십니다.

2018.10.7. 연중27주일

영성의 길을 걷는 내가 떠나야할 ‘부모’는 무엇입니까? 나는 무엇을 부모로 삼고 있습니까? 영성의 차원에서 내가 아내(남편) 삼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혹시 아내(남편)로 삼으면 안 될 것과 한 몸으로 살고 있지는 않습니까? 영성의 차원에서 나의 ‘기쁨’은 무엇입니까? 어린이처럼 하느님이 주신 ‘기쁨의 선물’과 온전히 하나 되어 ‘감탄’(감동)의 삶을 이어가고 있습니까? 어린이처럼 현재를 살고 있습니까?

연중8주 금요일 (짝수해)

연중8주 금요일 (짝수해)

1베드 4:7-13 / 시편 96:10-13 / 마르 11:11-25

2018.4.15. 부활3주일 서울교구장 주교 설교문

부활은 단순히 죽었던 몸이 소생하는 기적적인 사건에 대한 지적 동의가 아닙니다. 부활은 예수님의 삶과 죽음 그리고 부활을 통해서 이루어 가시는 하느님 나라의 선포를 온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그 나라의 질서와 가치를 따름으로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겠노라는 고백이고 선언입니다.

2018.4.1. 부활주일

지금까지 그대는 ‘제자도’라는 것이 십자가와 무덤으로 인도한다는 것을 똑똑히 보았습니다. 이제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어 사명을 맡고자 하는 그대는, ‘빈무덤’을 떠나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의 땅, 갈릴래아로 돌아갈 용기를 가질 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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