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

2019. 9. 1. 연중22주일

오늘의 기도지향 연중 22주일입니다. 전례독서 주제는 ‘겸손히 주님을 경외하며, 지금 여기서부터 하느님 나라 방식으로 살아가시오’입니다. 성경은 겸손히 주님을 경외하며 그...

2018.12.30. 성탄1주일

하느님이 우리 존재의 근거가 아닌 것처럼, 하느님의 계획과 상관없는 것처럼, 하느님의 자녀가 아닌 것처럼 살아갈 때가 있습니다. 다시 힘을 내십시오. 우리는 하느님 때문에 존재합니다. 하느님 없이는 아무 것도 아닙니다.

2018.8.19. 연중20주일

우리는 말씀 앞에서 성찬에 임하는 우리의 태도를 성찰합니다. 배운 성경 말씀대로 사는 것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먹고 마신 성찬대로 살아가는 삶도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본문에 네 번에 걸쳐(요한 6:54, 56, 57, 58) ‘먹다’라고 번역한 그리스어 ‘트로고’는 맹수가 사냥한 먹이를 으드득으드득 깨물어 먹고, 아작아작 씹어서 완전히 삼키는 것을 뜻합니다. 이것이 바로 ‘전적으로’ 먹는다는 뜻입니다.

연중5주 수요일 (짝수해)

연중5주 수요일 (짝수해)

열왕상 10:1-10 / 시편 37:3-6, 30-33 / 마르 7:14-23

연중4주 토요일 (짝수해)

연중4주 토요일 (짝수해)

열왕상 3:3-13 / 시편 119:9-16 / 마르 6:30-34

2018.1.28. 연중4주일

신앙생활은 '자기중심적인' 머리의 언어가 아니라 '우리' 지향적인 사랑의 언어를 충실히 배워가는 과정입니다. 그렇게 사랑의 언어를 말씀하시는 주님께 ‘경청’하고 ‘순종’하는 제자들이 많아질 때 어떤 일이 교회들에게 일어날까요? 하느님이 원하시는 지혜와 슬기의 사람으로 변화된 이들이 많아질 때 어떤 일이 이 사회에 일어날까요?

2017.12.30. 성탄주간 토요일

2017.12.30. 성탄주간 토요일

지혜의 하느님, 비록 지금은 주님의 말씀을 다 이해하지 못한다 하더라도 마음에 새기고 살겠습니다. 주님 안에서 새로 태어난 저의 성장도 이끌어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나이다. 아멘.

2017.12.16. 대림2주간 토요일

2017.12.16. 대림2주간 토요일

지혜의  샘이신 하느님, 저희의 구원을 위하여 많은 인도자들을 예비하셨음을 꺠닫나이다. 저희 역시 이웃을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착한 안내자들이 되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