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2019.10. 6. 연중27주일

오늘의 기도지향 연중 27주일입니다. 전례독서 주제는 ‘믿음의 근원이시고, 완성자이신 주님만을 바라봅시다.’입니다. 우리는 ‘믿음’으로 살아가도록 부르심 받은 사람입니다. 우리가 간직한 ‘믿음’은...

친구, 오래 사귄 벗

벗을 위하여 제 목숨을 바치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 내가 명하는 것을 지키면 너희는 나의 벗이 된다. 이제 나는...

2019.5.26. 부활6주일

본기도 사랑의 하느님,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이 세상이 줄 수 없는 참된 평화를 약속하셨나이다. 비오니, 우리에게 성령을 내리시어 주님의 말씀과 사랑...

2019.5.5. 부활3주일

본기도 전능하신 하느님, 성자 예수께서는 죽음을 이기시고 영원한 생명의 문을 우리에게 열어주셨나이다. 비오니, 주님의 부활을 기념하는 우리가 성령으로 새로워져서 부활의...

2019.4.7. 사순5주일

우리는 마리아가 예수님의 발을 씻은 사건을 통해 또 하나의 ‘발 씻음’으로 인도됩니다. 그 중의 하나가 수난 직전에 행하신 ‘세족례’입니다. 세족례 후에 예수께서는 “너희도 서로 발을 씻어주어야 한다.” 말씀하십니다. 아마 제자들은 그 ‘발 씻김’ 자리에서 사흘 전 ‘베다니아’에서 있었던 ‘마리아의 헌신’을 떠올렸을 것입니다.

2019.2.3. 연중4주일

우리는 이 시대의 예레미야, 바울로, 윤동주입니다. 하느님이 선택하시고 불러주시어 당신의 말씀을 몸에 담아 주신 ‘예수의 사람들’입니다. 우리를 사명자로 부르신 이유는 당신과 더불어 그 영광스러운 일에 동참하는 기쁨을 누리게 하시려는 ‘사랑의 초대’입니다. 우리가 하느님 나라를 일구는 사명을 수행해 나갈 때 반대도 있을 것이고, 고난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영광스러운 일로 초대하신 하느님은 우리를 홀로 내버려 두시지 않으십니다.

연중4주 (다해)

연중4주 (다해)

예레 1:4-10 / 시편 71:1-6 / 1고린 13:1-13 / 루가 4:21-30

2018.11.4. 연중31주일

우리 각자가 예수처럼 존재 완성에 이르는 사랑의 삶을 살도록 ‘성령’을 보내주셨습니다. 성령을 통해 우리는 자기 존재 완성의 ‘눈을 떠갑니다.’ 우리는 성령을 통해 예수님이 보여주신 대로 사랑이 존재 완성의 길이요, 사랑이야말로 존재 완성에 이르는 진리이며, 영원한 생명도 사랑 속에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그 순간순간이 눈 먼 바르티매오에서 눈 뜬 바르티매오가 되는 순간입니다.

2018.10.7. 연중27주일

영성의 길을 걷는 내가 떠나야할 ‘부모’는 무엇입니까? 나는 무엇을 부모로 삼고 있습니까? 영성의 차원에서 내가 아내(남편) 삼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혹시 아내(남편)로 삼으면 안 될 것과 한 몸으로 살고 있지는 않습니까? 영성의 차원에서 나의 ‘기쁨’은 무엇입니까? 어린이처럼 하느님이 주신 ‘기쁨의 선물’과 온전히 하나 되어 ‘감탄’(감동)의 삶을 이어가고 있습니까? 어린이처럼 현재를 살고 있습니까?

연중26주 화요일 (짝수해)

연중26주 화요일 (짝수해)

욥기 3:1-3, 11-20 / 시편 88:13-18 / 루가 9:5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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