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현 후 연중절기

2018. 2. 4. 연중5주일

이 세상 어디에도 우리 주님처럼 이 마음을 만지는 분은 없습니다. 치유의 손길이 세상 걱정과 자기욕망의 포로로 살고 있는 우리를 향해 있습니다. 우리의 하소연에 귀를 기울여 주시고, 다정스레 손을 내밀어 우리의 손을 잡아주십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통해 우리 삶의 목적을 발견하고, 우리의 존엄을 회복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이 시간 마음으로라도 그 손을 꽉 붙잡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