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

2019.12.24. 성탄 밤

본기도 영광의 하느님, 아기 예수를 이 세상에 보내시어 거룩한 밤을 주님의 참 빛으로 비취셨나이다. 비오니, 이 빛으로 우리를 이끄시어 하늘의 영광을 찬미하며, 이 땅에 평화를… 더 보기 »2019.12.24. 성탄 밤

2019.10.20. 연중29주일

하느님은 우리가 입을 벌리기도 전에 소원을 다 알고 계십니다. ‘기도’는 하느님의 마음을 바꾸시도록 졸라대는 떼씀이 아니라, 우리의 지성, 감정, 의지를 ‘아버지의 나라’와 ‘아버지의 뜻’에 맞추는 ‘연대’(連帶)입니다. 기도는 ‘입술’이 아니라 ‘행동’으로 이어지는 하느님과 이웃과의 ‘연대’(連帶)입니다. ‘연대’(連帶)하는 만큼 ‘언제나 기도’할 수 있고, 즉각적인 응답이 없더라도 낙심하지 않고 ‘항상 용기를 간직’할 수 있습니다.

2019. 4.21. 부활대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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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기도 영광의 하느님, 성자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부활하시어 죄와 죽음의 권세를 물리치시고 영생의 문을 열어 주셨나이다. 비오니, 주님의 부활을 기념하는 우리도 죄와 죽음을 이기고 부활의 능력… 더 보기 »2019. 4.21. 부활대축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