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례자 요한

2020.1.12. 주의 세례축일

이 음성이 어떻게 들리십니까? 혹시 자녀가 있으십니까? 자녀를 안고서 이렇게 말씀해 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말씀해 보신 적이 있다면 그 표현이 갖는 의미는 무엇입니까? 제 경우에는 ‘아들(딸)아, 너는 나다’입니다. 지금 하느님께서는 예수님을 ‘자기 자신’이라고 ‘인준’(認准)하고 계십니다. ‘네 마음이 내 마음이다’라는 뜻입니다. 예수님이 걷고자 하시는 그 연대의 길, 죄인을 구원하시려는 예수님의 섬김, 죄인과의 동일시가 사실은 하느님이 간직하신 마음의 표현이기도 하다는 뜻입니다.

2019.12.15. 대림3주일

오늘의 기도지향 대림 3주일입니다. 전례독서 주제는 ‘복되어라. 오시는 하느님께 희망을 걸고 기다림의 시간을 사랑(정의, 평화, 진실)으로 채워가는 사람들!’입니다. 전례독서는 예수...

2019.12.8. 대림2주일

오늘의 기도지향 대림 2주일입니다. 전례독서 주제는 ‘완전한 샬롬을 주러 오실 그리스도 예수께 붙잡힌 소명(희망, 평화)의 사람이 되시오’입니다. 대림 2주일과 3주일...

2019.1.13. 주의 세례 축일

성령께서는 우리 마음을 움직여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영접하는 세례를 받게 하셨습니다. 우리는 그 세례를 통해 하느님의 자녀로 태어났습니다. 태어난 사람은 자라가야 합니다. 예수님을 닮은 사람으로 빚어져 가야 합니다.

2018.12.16. 대림3주일

세상은 이천년 전과 다를 바 없이 빈부격차는 심해지고, 가짜뉴스 등으로 무엇이 진실인지 알 수 없을 만큼 혼탁합니다. 그러나 주님은 지금도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우리를 당신 찬가의 대상으로 삼으시고 우리를 기뻐 반기십니다. 주님의 사랑을 받는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오늘부터 우리는 잘못된 삶의 방식을 구체적으로 바꾸어야 합니다.

2018.12.9. 대림2주일

우리가 두 주간에 걸쳐서 세례자 요한의 삶을 묵상하는 이유는 그가 ‘소명을 발견한 사람의 전형’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그의 소명이 예수님과 연결되었기 때문입니다. 그의 삶이, 그의 소명이 의미 있는 이유는 예수님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2018.7.15. 연중15주일

오늘 복음이야기를 묵상하면서 나는 누구를 닮았는지 성찰해 봅니다. 요한의 길을 걷고 있는지, 아니면 자기 욕망에 빠져 허탄한 맹세로 타인의 목숨을 폭력적으로 빼앗는 헤로데 같은 사람으로 살고 있는지 스스로에게 물어봅니다. 예수님이 사도들을 파송하신 이유는 무엇입니까? 예수님이 우리를 세상으로 파송하신 이유는 무엇입니까? 예수님이 나를 이 세상에 파송하신 이유는 무엇입니까?

6.24. 성 세례요한 탄생 축일

6.24. 성 세례요한 탄생 축일

이사 40:1-11 / 시편 85:7-13 / 사도 13:14하-26 / 루가 1:57-66, 80

연중4주 금요일 (짝수해)

연중4주 금요일 (짝수해)

집회 47:2-11 / 시편 18:31-36, 49-50 / 마르 6:14-29

1.12. 성탄주간

1.12. 성탄주간

1요한 5:14-21 / 시편 149:1-5 / 요한 3:22-30, 1월 7일부터 12일 사이에 연중1주일이 시작되면 성탄주간이 아니라 연중1주간 성서정과표를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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