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례

2019.8.18. 연중20주일

오늘의 기도지향 연중 20주일입니다. 전례독서 주제는 ‘지금 여기, 공평과 정의로 하느님 나라 평화를 일구어가시오.’입니다. 《이사야》와 《시편》은 하느님께서 ‘공평’과 ‘정의’를 기대하시는...

2019.3.24. 사순3주일

예수님은 우리 생명의 촛불이 언제 꺼질지 알 수 없는 연약한 존재임을 기억하라고 초대하십니다. 남이 당한 불행에 ‘구경꾼’처럼 현학적으로 대답할 만큼 결코 여유롭지 않은 인생임을 경고하십니다. 아직 기회가 있을 때, 회개할 일을 회개하고, 은밀히 자선을 베풀고, 사랑할 사람들을 사랑하며 살아야 합니다.

2018.12.9. 대림2주일

우리가 두 주간에 걸쳐서 세례자 요한의 삶을 묵상하는 이유는 그가 ‘소명을 발견한 사람의 전형’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그의 소명이 예수님과 연결되었기 때문입니다. 그의 삶이, 그의 소명이 의미 있는 이유는 예수님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부활7주 월요일

부활7주 월요일

사도 19:1-8 / 시편 68:1-6 / 요한 16:29-33

2018.2.18. 사순1주일

모든 선한 것은 하느님 안에 그 기원을 두고 있는 것처럼, 하느님께서는 분명히 복음을 일방적으로 몸소 개시(開始)하셨습니다. 그러니 기억하십시오. 사순절기는 하느님의 자비와 선하심을 깊이 생각하고 적절한 행동으로 응답해가는 절기입니다.

사순1주 (나해)

사순1주 (나해)

창세 9:8-17 / 시편 25:1-10 / 1베드 3:18-22 / 마르 1: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