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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나라

2021. 4. 4. 부활대축일

본기도 영광의 하느님, 성자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부활하시어 죄와 죽음의 권세를 물리치시고 영생의 문을 열어 주셨나이다. 비오니, 주님의 부활을 기념하는 우리도 죄와 죽음을 이기고 부활의 능력… 더 보기 »2021. 4. 4. 부활대축일

2021. 1.24. 연중3주일

본기도 은총의 하느님,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하느님 나라의 복음을 선포하시며 회개하라 하셨나이다. 비오니, 우리가 부르심에 응답한 제자들처럼 옛생활을 버리고 새 생명의 복음을 세상에 전하게 하소서. 성부와… 더 보기 »2021. 1.24. 연중3주일

2020. 6.21. 연중12주일

예수님은 모든 존재가 자신의 생명을 꽃 피우는 ‘좋은 나라’, 즉 ‘하느님 나라’를 일구라고 제자들을 파견하십니다. 그 ‘파견설교’에서 ‘제자도의 삶’이 쉬울 것이라고 결코 교훈하시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박해’와 ‘고난’을 각오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두렵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파견설교의 전부는 아닙니다.

2020. 6.14. 연중11주일

<전례독서>는 ‘고달픈 시련’ 속에 있던 이들의 ‘믿음’을 ‘온전하게’ 세워주시기 위해 찾아오시고, 그들을 ‘최선으로 환대’해 주신 하느님을 증언합니다. 묵상하는 동안 ‘시련’ 속에 있는 이 땅의 고달픈 얼굴들과 사회적 약자들의 얼굴들이 떠오릅니다. 빈부격차 속에서 사회 가장 자리로 밀려나는 고달픈 인생들이 점점 늘고 있습니다.

2019.11. 3. 추수감사주일

오늘의 기도지향 연중 31주일이자 ‘추수감사주일’입니다. ‘교회력’에서 추수감사주일은 ‘주요축일’에 속합니다. 따라서 연중주일보다 우선하여 지킵니다. 그렇습니다. 오늘은 우리가 삶에서 누리는 모든 복의 참된 근원이 하느님이심을 교회 공동체가… 더 보기 »2019.11. 3. 추수감사주일

2019. 8. 4. 연중18주일

오늘의 기도지향 연중 18주일입니다. 전례독서 주제는 ‘그리스도인–순간을 살면서 영원한 하느님 나라를 추구하는 사람들’입니다. 인생들은 자기 업적과 출세와 성공을 ‘욕망’하며 서로 다툽니다. 전례독서는 그리스도 없이 이루고자… 더 보기 »2019. 8. 4. 연중18주일

2019. 7. 7. 연중14주일

우리는 모든 이에게 하느님 나라의 전달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가 그리스도인임을 증언하는 길입니다. 성령께서 우리 안에 심어주신 사랑, 기쁨, 평화의 씨앗들은 저절로 커지는 것이 아니라 다른 이들과 우리의 믿음을 나누는 만큼 우리 안에서 커져가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언제나 생명을 주시는 성령의 지도를 따라 ‘새로운 사람’이 되는 일이 중요함을 늘 마음에 새기고 있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