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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3. 21. 사순 5주일

본기도 우리의 구원이신 하느님,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목숨을 바쳐 아버지의 뜻을 이루셨나이다. 비오니, 연약한 우리를 성령으로 도우시어, 하느님 나라를 위해 바쳐진 씨앗으로 살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더 보기 »2021. 3. 21. 사순 5주일

2020. 2.26. 재의 수요일

본기도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느님, 지으신 만물을 극진히 사랑하시며, 죄를 통회하는 모든 이를 용서하시나이다. 비오니, 우리가 진심으로 죄를 통회하여 탐욕과 어리석음을 버리고, 그리스도를 통하여 주시는 온전한… 더 보기 »2020. 2.26. 재의 수요일

2019. 3. 6. 재의 수요일

‘한 처음’ 하느님은 ‘티끌’로 사람을 창조하셨습니다. 지금 여기에도 ‘티끌(재)’을 ‘십자 표시’로 바른 우리가 있습니다. 하느님은 ‘십자 표시’를 한 우리가 자선과 기도와 단식이라는 자기 수행을 통해 올해도 더욱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변화(성화)’에 이르기를 원하십니다. 성령의 도움 안에서 한 단계 한 단계 ‘의식의 변화’를 일군 이들은 죽더라도 그리스도께서 완성하실 새 하늘 새 땅에서 ‘부활 생명’을 누릴 ‘존재 변모’의 ‘새 몸’을 선물 받을 것입니다. 하느님은 ‘새로 빚으신 그 몸’에 영원한 ‘생명의 입김’을 불어넣기 위해 당신 품에 잠자는 우리를 ‘깨우실’ 것입니다.

2018.12. 9. 대림2주일

우리가 두 주간에 걸쳐서 세례자 요한의 삶을 묵상하는 이유는 그가 ‘소명을 발견한 사람의 전형’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그의 소명이 예수님과 연결되었기 때문입니다. 그의 삶이, 그의 소명이 의미 있는 이유는 예수님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