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2019.8.18. 연중20주일

오늘의 기도지향 연중 20주일입니다. 전례독서 주제는 ‘지금 여기, 공평과 정의로 하느님 나라 평화를 일구어가시오.’입니다. 《이사야》와 《시편》은 하느님께서 ‘공평’과 ‘정의’를 기대하시는...

대림3주 (나해)

대림3주 (나해)

이사 61:1-4, 8-11 / 시편 126 / 1데살 5:16-24 / 요한 1:6-8, 19-28

2017.12.17. 나해 대림3주일

나는 그리스도가 아닙니다. 여러분도 그리스도가 아닙니다. 우리 모두를 다 합쳐도 그리스도가 아닙니다. 그 자리는 이미 채워져 있습니다. 단지 우리 모두에게는 그리스도가 필요합니다. 우리가 그리스도를 기다리는 이유입니다. 좀 더 덧붙이자면 나는 ‘샘’이 아닙니다. 아니 나는 ‘옹달샘’ 조차도 될 수 없습니다. 나는 영원토록 마르지 않는 샘이신 그 분께 연결된 하나의 ‘파이프’입니다. 또 이미 세례 요한이 증언한 것처럼, 나는 ‘참 빛’이 아닙니다. 나는 참 빛이 당기어진 ‘등잔’입니다. 등잔이 주인이 아니라 빛이 주인입니다. 빛 덕택에 내가 존재합니다. 나는 내 안에 현존하시는 참 빛의 도구입니다. 나는 영원하신 빛을 가리키는 손가락일 뿐입니다. 그 빛은 결코 어둠에게 지지 않습니다. 간혹 깜박이더라도 결코 꺼지지 않습니다.

2017.12.14. 대림2주간 목요일

2017.12.14. 대림2주간 목요일

온 세상의 주인이신 하느님, 오늘도 저는 사랑과 진실이 눈을 맞추고, 정의와 평화가 입을 맞추는 하느님 나라를 꿈꿉니다. 저를 그 나라를 위한 도구로 써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나이다.

대림2주 수요일

대림2주 수요일

이사 40:25-31 / 시편 103:6-14 / 마태 11:28-30

2017.12.10. 나해 대림2주일

오늘 전례독서의 주제는 “정의, 주님께서 오시는 길”입니다. 우리는 세례자 요한처럼 우리 자신이 주님이 오시는 길이 되어야 합니다. 주님이 오실 그 길을 닦기 위해 우리는 먼저 내 안의 ‘거짓’을 회개해야 합니다. 그러나 거기서 머물 것이 아니라 더불어 함께 세상의 질서를 바꾸는 일, 즉 정의를 바로 세우는 길로 나서야 합니다. 주님은 그 길에 평화가 뒤따르도록 하실 것입니다. 성령께서 우리 모두를 주님 오실 길을 준비하는 정의의 삶으로 이끌어주시기를 소망합니다.

연중32주 수요일 (홀수해)

연중32주 수요일 (홀수해)

지혜 6:1-11 / 시편 82 / 루가 17:11-19

연중32주 월요일 (홀수해)

연중32주 월요일 (홀수해)

지혜 1:1-7 / 시편 139:1-10 / 루가 17:1-6

연중32주 (가해) 2

연중32주 (가해) 2

아모 5:18-24 / 시편 70 / 1데살 4:13-18 / 마태 25:1-13

연중29주 목요일 (홀수해)

연중29주 목요일 (홀수해)

로마 6:19-23 / 시편 1 / 루가 12:4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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