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2020.12. 6. 대림2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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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기도 자비로우신 하느님, 예언자들을 보내시어 회개를 선포하시고 구원의 길을 예비하셨나이다. 비오니, 우리로 하여금 그 말씀에 귀 기울여 모든 죄를 멀리하고, 다시 오실 구세주 예수를 기쁨으로… 더 보기 »2020.12. 6. 대림2주일

2019.12. 1. 대림1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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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지향 교회력으로 가해 첫날을 시작하는 대림 1주일입니다. 전례독서 주제는 ‘이제까지 없었던 평화의 새 시대를 가져오실 그리스도를 늘 희망하며 맞이할 준비를 하시오.’입니다. 오늘부터 우리는 어두운… 더 보기 »2019.12. 1. 대림1주일

2019. 2.10. 연중5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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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무엇을 위해 이 역사의 현실에 존재합니까? 교회인 우리는 자신의 꿈이 아니라 하느님이 기뻐하시는 꿈을 꾸어야 합니다. 교회인 우리는 세상 사람들이 보지 못하는 더 깊은 곳을 보아야 합니다. 교회인 우리는 안개처럼 사라질 일들이 아니라 인생의 진정한 의미를 사람들이 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합니다.

2019. 1. 6. 공현대축일

동방박사 이야기는 “우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복음을 통하여 약속을 나누는 공동 상속자와 한 몸의 지체(교회)가 되는 축복을 받았다”는 진실을 증언하려는 숭고한 이야기입니다. 우리 역시 ‘거룩한 신성’(영광스러운 형상)에 참여하도록 부르심 받았음을 되새기게 하는 신성한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그 별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이들이어야 합니다. 모든 차별과 역경을 넘어 ‘진리’를 위해 ‘믿음의 걸음’을 옮기는 이들이어야 합니다.

2018.12. 9. 대림2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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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두 주간에 걸쳐서 세례자 요한의 삶을 묵상하는 이유는 그가 ‘소명을 발견한 사람의 전형’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그의 소명이 예수님과 연결되었기 때문입니다. 그의 삶이, 그의 소명이 의미 있는 이유는 예수님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2018. 9. 9. 연중23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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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페타’(열려라)를 자신에게 적용해서, 나는 지금 닫힌 인생으로 살고 있는가? 아니면 열린 인생으로 살고 있는가를 성찰합니다. “사랑하라”는 주님의 말씀을 들었으면서도 실천하고 있지 않다면 나는 귀머거리입니다.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라는 주님의 말씀을 들었으면서도 전도하지 않고 있다면, 나는 반벙어리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