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법

2019. 9. 8. 연중23주일

오늘의 기도지향 연중 23주일입니다. 전례독서 주제는 ‘제자-생명을 선택하고 은총의 대가(代價)를 누리는 사람들’입니다. 1독서 <신명기>는 생명의 길을 선택하라는 모세의 설교입니다. <성시...

2019.7.14. 연중15주일

본기도 영원하신 하느님, 성자를 통하여 사랑이 율법의 완성이라 가르치셨나이다. 비오니, 우리가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하여 주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과...

2019.7.7. 연중14주일

우리는 모든 이에게 하느님 나라의 전달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가 그리스도인임을 증언하는 길입니다. 성령께서 우리 안에 심어주신 사랑, 기쁨, 평화의 씨앗들은 저절로 커지는 것이 아니라 다른 이들과 우리의 믿음을 나누는 만큼 우리 안에서 커져가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언제나 생명을 주시는 성령의 지도를 따라 ‘새로운 사람’이 되는 일이 중요함을 늘 마음에 새기고 있어야 합니다.

2019.1.27. 연중 3주일

우리는 예수님이 “성령의 능력으로” <이사야> 예언을 성취하신 ‘그리스도’라고 고백합니다. 그러나 여전히 세상에는 가난하고, 묶여있고, 눈멀고, 억눌린 이들이 많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실패하신 것일까요? 아닙니다. 결코 아닙니다. 예수께서는 당시에 자신의 몫을 다 하셨고, 오늘의 우리는 우리 시대의 문제에 응답해야 합니다.

연중28주 월요일 (짝수해)

연중28주 월요일 (짝수해)

갈라 4:21-24, 26-27, 31, 5:1 / 시편 113 / 루가 11:29-32

2018.9.2. 연중22주일

예수님은 우리가 누군가를 ‘판단’하기보다 하느님께서 우리를 대하시듯이 사랑, 친절, 자비로 대하기를 원하십니다. 우리 마음은 ‘율법의 정신’인 “하느님 사랑과 이웃 사랑”으로 가득 차 있어야 합니다. 사랑의 실천보다 더 위대한 계명은 없습니다.

사순1주 금요일

사순1주 금요일

에제 18:21-28 / 시편 130 / 마태 5:20-26

연중30주 금요일 (홀수해)

연중30주 금요일 (홀수해)

로마 9:1-5 / 시편 147:12-20 / 루가 14:1-6

연중28주 목요일 (홀수해)

연중28주 목요일 (홀수해)

로마 3:21-30 / 시편 130 / 루가 11:47-54

2017.10.8. 연중27주일

찬미하올 하느님, 제가 감히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은총을 베푸신 것을 감사합니다. 저를 이 멋진 포도원에서 세우셨으니 감사합니다. 제 모든 것은 당신이 은총으로 빌려주신 것입니다. 당신의 나라와 당신의 자녀들을 위해 올바로 사용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