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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

2021. 4. 18. 부활3주일

본기도 생명의 하느님, 부활하신 주님께서 빵을 떼실 때 제자들이 주님을 알아보았나이다. 비오니, 우리의 눈을 뜨게 하시어 지금도 세상 속에서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을 드러내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더 보기 »2021. 4. 18. 부활3주일

2021. 3.28. 성지/고난주일

오늘의 기도지향 성주간이 시작되는 성지주일이자, 고난주일입니다. 역사의 절정에 나타나셔서 단 한 번 당신 자신을 희생제물로 드리심으로써 인류의 죄를 없이하시고 우리를 거룩하게 만들어 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수난이야기를… 더 보기 »2021. 3.28. 성지/고난주일

2020.12. 6. 대림2주일

본기도 자비로우신 하느님, 예언자들을 보내시어 회개를 선포하시고 구원의 길을 예비하셨나이다. 비오니, 우리로 하여금 그 말씀에 귀 기울여 모든 죄를 멀리하고, 다시 오실 구세주 예수를 기쁨으로… 더 보기 »2020.12. 6. 대림2주일

2020. 4. 8. 사순 37일(수요일)

오늘도 우리는 선택해야 합니다. 유다처럼 선택하고 어둠 속으로 걸어 들어갈지 아니면 예수님처럼 선택하고 빛의 세계로 들어갈지 결정해야 합니다. 하지만 너무 자신하진 마십시오. 우리는 다른 사람에게 고통을 주더라도 유다처럼 자신의 욕망대로 선택하기 쉽습니다. 육체의 생명과 안락, 세상적인 출세와 성공, 권력과 명예를 갖는 일 등등.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더라도 나의 이기심과 탐욕을 만족시키는 쪽으로 선택하기 쉽습니다. 예수님은 다른 선택을 하셨습니다. ‘자기부인’, ‘자기죽음’, ‘자기봉헌’의 선택을 하셨습니다. 그렇게 해서 우리에게 구원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