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22주일

2019. 9. 1. 연중22주일

오늘의 기도지향 연중 22주일입니다. 전례독서 주제는 ‘겸손히 주님을 경외하며, 지금 여기서부터 하느님 나라 방식으로 살아가시오’입니다. 성경은 겸손히 주님을 경외하며 그...

2018.9.2. 연중22주일

예수님은 우리가 누군가를 ‘판단’하기보다 하느님께서 우리를 대하시듯이 사랑, 친절, 자비로 대하기를 원하십니다. 우리 마음은 ‘율법의 정신’인 “하느님 사랑과 이웃 사랑”으로 가득 차 있어야 합니다. 사랑의 실천보다 더 위대한 계명은 없습니다.

연중22주 (나해) 2

연중22주 (나해) 2

신명 4:1-2, 6-9 / 시편 15 / 야고 1:17-27 / 마르 7:1-8, 14-15, 21-23

연중22주 (나해) 1

연중22주 (나해) 1

아가 2:8-13 / 시편 45:1-2, 6-9 / 야고 1:17-27 / 마르 7:1-8, 14-15, 21-23

연중22주일(가해) 2

연중22주일(가해) 2

예레 15:15-21 / 시편 26:1-8 / 로마12:9-21 / 마태 16:21-28

연중22주일(가해) 1

연중22주일(가해) 1

출애 3:1-15 / 시편 105:1-6, 23-27, 45 / 로마12:9-21 / 마태 16:21-28

2017.9.3. 연중22주일

예수님의 말씀은, 참으로 세상을 바꾸고 싶다면 “너 자신부터 나의 삶에 동참하라”는 명령입니다. 예수님께 뭔가를 원하고 기대하는 그런 인간적인 욕심, 집착을 버리고, 현실을 직시하라는 명령입니다. 이 말씀은 우리에게도 여전히 유효합니다. 예수님의 말씀은 욕심 많은 우리 머리에 숯불이 올려진 것처럼 화끈거리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