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14주일

2020. 7. 5. 연중 14주일

설교 성경 본문은 여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1독서 – 창세 23:34-38,42-49,58-67 시편 – 45:10-17 2독서 – 로마 7:15-25상 복음서 – 마태...

2019.7.7. 연중14주일

우리는 모든 이에게 하느님 나라의 전달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가 그리스도인임을 증언하는 길입니다. 성령께서 우리 안에 심어주신 사랑, 기쁨, 평화의 씨앗들은 저절로 커지는 것이 아니라 다른 이들과 우리의 믿음을 나누는 만큼 우리 안에서 커져가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언제나 생명을 주시는 성령의 지도를 따라 ‘새로운 사람’이 되는 일이 중요함을 늘 마음에 새기고 있어야 합니다.

2018.7.8. 연중14주일

예수님은 사람들로부터 세례자 요한, 엘리야, 예언자로 여겨졌습니다. 사도들에겐 하느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러나 ‘가족과 고향’에게 오해와 배척을 받았습니다. 사도들도 씨 뿌리는 사람처럼 하느님 나라의 복음을 전하러 나갈 것입니다. 길바닥, 돌밭, 가시덤불처럼 마음이 피폐한 이들은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을 것입니다. 가족들이 오해하고, 고향에서조차 푸대접할 것입니다. 심지어 ‘세례자 요한’같은 예언자를 죽이는 세상입니다. 그것이 현실입니다. 그래서 포기해야만 합니까? 외면하는 세상의 현실이라 하더라도 예수님처럼, 그 길을 단단히 ‘각오’하고 쉼 없이 가야 합니다.

연중14주 (나해) 2

연중14주 (나해) 2

에제 2:1-5 / 시편 123 / 2고린 12:2-10 / 마르 6:1-13

연중14주 (나해) 1

연중14주 (나해) 1

사무하 5:1-5, 9-10 / 시편 48 / 2고린 12:2-10 / 마르 6:1-13

2017. 7. 9. 연중 14주일

주님은 우리를 율법의 멍에로부터 해방시키셨습니다. 하느님 나라를 위해 당신의 멍에를 매도록 초대하십니다. 이 모든 것은 주님의 온유하고 겸손한 마음에서 출발했습니다. 그 마음을 닮아가는 일이 지금 이 순간에는 별 의미 없어 보여도 시간이 지난 후에는 우리에게 큰 유익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