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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

2020. 8. 2. 연중18주일

본기도 생명의  하느님, 성자께서는 우리를 부르시어 새 힘과 용기를 주시나이다. 비오니, 우리의 부족함을 채워주시는 주님을 신뢰하며, 우리가 가진 작은 것을 이웃과 함께 나누어 하느님의 축복을… 더 보기 »2020. 8. 2. 연중18주일

2020. 7.26. 연중17주일

구원의 새 가족이 된 그 가나안 여인이 중요한 이유는 ‘이방인 교회’를 상징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본래 ‘하느님의 선민’이 아니었습니다. 오직 이스라엘만이 ‘선민’이었습니다.

2020. 7.19. 연중16주일

‘예배’는, 바울로가 교훈하는 것처럼, 성취될 영광의 약속을 기다리는 이가 하느님께 바쳐 올리는 가장 숭고한 행동입니다. ‘성찬례’는, 복음이야기가 교훈하듯이, ‘추수’ 때를 기다리며 성령 안에서 오늘을 ‘인내’하는 이가 하느님께 바쳐 올리는 가장 숭고한 행동입니다.

2020. 7.12. 연중15주일

성경 본문은 여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1독서 – 창세 25:19-34 시편 – 119:105-112 독서 – 로마 8:1-11 복음서 – 마태 13:1-9,18-23 연중 15주일입니다. 전례독서 주제는 ‘우리 마음에 생명의 말씀을 심으시고 결실되게 하시는 하느님’입니다.… 더 보기 »2020. 7.12. 연중15주일

2019.10.20. 연중29주일

하느님은 우리가 입을 벌리기도 전에 소원을 다 알고 계십니다. ‘기도’는 하느님의 마음을 바꾸시도록 졸라대는 떼씀이 아니라, 우리의 지성, 감정, 의지를 ‘아버지의 나라’와 ‘아버지의 뜻’에 맞추는 ‘연대’(連帶)입니다. 기도는 ‘입술’이 아니라 ‘행동’으로 이어지는 하느님과 이웃과의 ‘연대’(連帶)입니다. ‘연대’(連帶)하는 만큼 ‘언제나 기도’할 수 있고, 즉각적인 응답이 없더라도 낙심하지 않고 ‘항상 용기를 간직’할 수 있습니다.

2017. 7.30. 연중17주일

하느님은 ‘차별과 삶의 불공정’ 속에 한숨짓는 약한 이의 삶에 개입하시고 편드십니다. 무엇도 하느님의 사랑에서 교회를 떼어놓을 수 없습니다. 하느님의 은혜로 강한 자가 아니라 겨자씨 같고, 누룩 같은 우리를 선택하시어 하느님 나라에 들어갑니다.

2017. 7.23. 연중16주일

우리의 이런 걱정을 아시는 주님이신데, 어째서 ‘밀’(선)과 ‘가라지’(악)가 함께 자라도록 허락하십니까? ‘가라지’(악한 자의 자녀)가 ‘밀’(하느님의 자녀)의 ‘영향’을 받게 하려는 것입니다. 거꾸로 일수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