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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2021. 1.31. 연중4주일

본기도 자비하신 하느님, 그리스도를 통하여 주님의 한없는 사랑을 보여주셨나이다. 비오니, 우리에게 힘을 주시어 주께서 우리를 사랑하신 것처럼 우리도 주님과 이웃을 사랑하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더 보기 »2021. 1.31. 연중4주일

2019.12.25. 성탄대축일

본기도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 독생 성자의 탄생으로 영원하신 말씀이 세상에 드러나게 하셨나이다. 비오니, 그리스도를 믿어 하느님의 자녀가 된 우리가 주님의 영광을 찬양하고 충만한 은총과 진리를… 더 보기 »2019.12.25. 성탄대축일

2019. 3.10. 사순1주일

광야의 유혹 이야기는 유혹 많은 세상을 살고 있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을 교훈합니다. 우리는 하느님의 뜻보다 자신의 뜻을, ‘파우스트’처럼 수단 방법 가리지 않고 자기 욕망을 충족하고픈 유혹을 받습니다. 내가 나 자신의 하느님이 되라는 유혹들을 받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광야에서 40일 동안 기도 속에서 하느님과 친밀히 교제하셨습니다. 악마는 그 교제를 끊으려 방해했지만 소용없었습니다. 기도와 말씀과 성령 이 세 가지는 예수님의 삶을 지탱하는 자원이었습니다.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여야 합니다.

2019. 2.10. 연중5주일

교회는 무엇을 위해 이 역사의 현실에 존재합니까? 교회인 우리는 자신의 꿈이 아니라 하느님이 기뻐하시는 꿈을 꾸어야 합니다. 교회인 우리는 세상 사람들이 보지 못하는 더 깊은 곳을 보아야 합니다. 교회인 우리는 안개처럼 사라질 일들이 아니라 인생의 진정한 의미를 사람들이 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합니다.

2019. 1.27. 연중3주일

우리는 예수님이 “성령의 능력으로” <이사야> 예언을 성취하신 ‘그리스도’라고 고백합니다. 그러나 여전히 세상에는 가난하고, 묶여있고, 눈멀고, 억눌린 이들이 많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실패하신 것일까요? 아닙니다. 결코 아닙니다. 예수께서는 당시에 자신의 몫을 다 하셨고, 오늘의 우리는 우리 시대의 문제에 응답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