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우심

2018.5.16. 9일 기도 여섯째 날 <도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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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실하신 하느님, 저희가 군중들 사이를 뚫고 주님께 갈 길을 찾도록 도와주소서. 주님의 얼굴을 뵐 수 있도록 지붕을 벗겨내는 믿음을 저희에게 허락하소서. 저희가 다른 사람들을 처음으로 주님 앞으로 인도해 올 때 혼란한 것에 굴하지 않도록 저희를 도와주소서. 어느 날 두려움과 망설임으로 저희 자신이 중풍병자처럼 마비되어 있을 때 저희를 축복하시어 주님 앞에 저희를 데려가서 치유를 간청해 줄 그런 복된 친구들을 허락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