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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해

2019. 3.31. 사순4주일

그리스도의 십자와 부활 덕택에 새로운 정체성을 선물 받고, 새로운 관계로 출발한 ‘우리’임을 되새기는 축복의 시간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주시는 생명의 양식을 먹고 마심으로 영혼의 새 힘을 얻습니다. 그 힘으로 ‘화해의 이치’를 전하기 위해 ‘그리스도의 대사’로 세상에 파송됩니다. 그 거룩한 화해의 직분을 잘 감당하여 새로운 파스카 부활절을 기쁘게 맞으시기를 축복합니다.

2017.12. 3. 대림1주일

찬미하올 성자 예수님,
매순간 저는 당신을 떠올립니다.
당신께서 오실 때에
이 연약한 영혼을 기억해 주시고
모든 성인들과 더불어 경배하는 은총을 허락하소서.
성자께서는 성부와 성령과 함께
영원히 사시며 다스리시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