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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 사랑

2018. 4.29. 부활5주일

십자가와 부활의 복음은 인종과 민족, 국가와 사회제도, 신분과 종교의 장벽을 무너뜨리고 모든 사람을 참 포도나무의 가지들로 만든 기쁨의 사건입니다. 교회는 인간이 만든 그 어떤 차별도 통용될 수 없는 하느님 안의 한 가족입니다.

2018. 4.22. 부활4주일

우리는 과연 우리를 위해 목숨을 바치신 착한 목자이신 예수님의 음성을 알아듣습니까? 아는 이는 어떻게 살아갑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