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말

2020.12. 6. 대림2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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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기도 자비로우신 하느님, 예언자들을 보내시어 회개를 선포하시고 구원의 길을 예비하셨나이다. 비오니, 우리로 하여금 그 말씀에 귀 기울여 모든 죄를 멀리하고, 다시 오실 구세주 예수를 기쁨으로… 더 보기 »2020.12. 6. 대림2주일

2019.11.17. 연중33주일

오늘의 기도지향 연중 33주일입니다. 전례독서 주제는 ‘십자가의 예수님을 본받아 끝까지 모든 고난을 이겨내 생명을 얻으시오’입니다. 교회력으로 한 해를 마감하는 왕이신 그리스도 주일을 한 주 앞두고… 더 보기 »2019.11.17. 연중33주일

2018.11.18. 연중33주일

우리는 안개처럼, 이슬처럼 사라질 이 세상에 집착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어떤 집단들처럼 어차피 세상은 끝날 것이라면서 현실도피로 살지도 않습니다. 성경의 묵시는 항상 ‘현재’에 주목하라고 가르칩니다. 주님이 다시 오신다는 확고한 믿음과 진실한 마음가짐으로 우리는 ‘오늘’을 살아야 합니다. 내일이 아니라 ‘오늘’ 서로 격려하고, 사랑과 좋은 일을 하고 있어야 합니다. 삶의 자리마다에서 사랑과 평화의 하느님 나라를 ‘오늘’ 일구어야 합니다.

2017. 7.23. 연중16주일

우리의 이런 걱정을 아시는 주님이신데, 어째서 ‘밀’(선)과 ‘가라지’(악)가 함께 자라도록 허락하십니까? ‘가라지’(악한 자의 자녀)가 ‘밀’(하느님의 자녀)의 ‘영향’을 받게 하려는 것입니다. 거꾸로 일수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