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2020. 10. 4. 연중27주일

본기도 자비하신 하느님, 그리스도께서는 자신을 낮추시어 죽기까지 순종하셨나이다. 비오니,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품게 하시어, 우리 자신을 낮추고 이웃을 섬기며...

2017.10. 8. 연중27주일

찬미하올 하느님, 제가 감히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은총을 베푸신 것을 감사합니다. 저를 이 멋진 포도원에서 세우셨으니 감사합니다. 제 모든 것은 당신이 은총으로 빌려주신 것입니다. 당신의 나라와 당신의 자녀들을 위해 올바로 사용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