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2020.1.19. 연중2주일

오늘의 기도지향 연중 2주일입니다. 전례독서 주제는 ‘영원한 친교로 초대하시는 하느님의 아들(어린양, 그리스도)을 착한 행실로 증언하시오.’입니다. 세례자 요한은 예수님을 세상의 죄를...

2019.7.7. 연중14주일

우리는 모든 이에게 하느님 나라의 전달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가 그리스도인임을 증언하는 길입니다. 성령께서 우리 안에 심어주신 사랑, 기쁨, 평화의 씨앗들은 저절로 커지는 것이 아니라 다른 이들과 우리의 믿음을 나누는 만큼 우리 안에서 커져가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언제나 생명을 주시는 성령의 지도를 따라 ‘새로운 사람’이 되는 일이 중요함을 늘 마음에 새기고 있어야 합니다.

2019.6.23. 연중12주일

본기도 주 하느님, 우리가 세례를 통하여 하느님의 자녀가 되었나이다. 비오니, 우리에게 성령의 지혜와 힘을 주시어 모든 분열의 상처를 씻고 하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