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총

2020. 10. 4. 연중27주일

본기도 자비하신 하느님, 그리스도께서는 자신을 낮추시어 죽기까지 순종하셨나이다. 비오니,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품게 하시어, 우리 자신을 낮추고 이웃을 섬기며...

2020. 6.14. 연중11주일

<전례독서>는 ‘고달픈 시련’ 속에 있던 이들의 ‘믿음’을 ‘온전하게’ 세워주시기 위해 찾아오시고, 그들을 ‘최선으로 환대’해 주신 하느님을 증언합니다. 묵상하는 동안 ‘시련’ 속에 있는 이 땅의 고달픈 얼굴들과 사회적 약자들의 얼굴들이 떠오릅니다. 빈부격차 속에서 사회 가장 자리로 밀려나는 고달픈 인생들이 점점 늘고 있습니다.

2020. 3.25. 성모수태고지(사순 25일, 수요일)

본기도 주 하느님, 천사의 예고하심으로 우리로 하여금 성자께서 동정녀 마리아의 몸에 성육신하심을 알게 하셨나이다. 비오니, 우리에게 은총을 내리시어, 주님의 십자가...

2020. 3.24. 사순 24일(화요일)

본기도 전능하신 하느님,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것을 새롭게 만들어주시나이다. 구하오니, 우리의 연약한 본성이 풍성한 은혜로 변화되어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새로운...

2019. 2.10. 연중5주일

교회는 무엇을 위해 이 역사의 현실에 존재합니까? 교회인 우리는 자신의 꿈이 아니라 하느님이 기뻐하시는 꿈을 꾸어야 합니다. 교회인 우리는 세상 사람들이 보지 못하는 더 깊은 곳을 보아야 합니다. 교회인 우리는 안개처럼 사라질 일들이 아니라 인생의 진정한 의미를 사람들이 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합니다.

사순4주일 (나해)

사순4주일 (나해)

민수 21:4-9 / 시편 107:1-3, 17-22 / 에페 2:1-10 / 요한 3:14-21

2018. 3.11. 사순4주일

우리는 요즘 무엇을 가까이하며 살고 있습니까? “사람은 자기가 바라보는 것을 닮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기도를 이루어주시지 않아서 감사합니다

하느님, 기도를 이루어주시지 않아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원하는 대로 되어야 한다는 유아적인 이기심의 껍질을 깰 수 있었습니다.

연중31주 화요일 (홀수해)

연중31주 화요일 (홀수해)

로마 12:4-16 / 시편 131 / 루가 14:15-24

2017.10. 8. 연중27주일

찬미하올 하느님, 제가 감히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은총을 베푸신 것을 감사합니다. 저를 이 멋진 포도원에서 세우셨으니 감사합니다. 제 모든 것은 당신이 은총으로 빌려주신 것입니다. 당신의 나라와 당신의 자녀들을 위해 올바로 사용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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