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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 6. 대림2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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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기도 자비로우신 하느님, 예언자들을 보내시어 회개를 선포하시고 구원의 길을 예비하셨나이다. 비오니, 우리로 하여금 그 말씀에 귀 기울여 모든 죄를 멀리하고, 다시 오실 구세주 예수를 기쁨으로… 더 보기 »2020.12. 6. 대림2주일

2018.10.28. 연중30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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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우리는 ‘바르티매오’처럼 삶의 고뇌와 문제들을 가지고 저마다의 인생길에 앉아있습니다. 그러나 그는 자신을 규정하는 세상의 기준과 자기를 둘러싼 장애물들에 속지 않았습니다. 우리도 누구 하나 예외 없이 ‘주님의 자비’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세상을 변화시키고 싶습니까? 먼저 마음속 어둠부터 몰아내십시오. 마음속 어둠을 몰아낼 그 빛을 찾고 있습니까? 그 빛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그 빛은 오늘도 우리 내면에 찾아와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