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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

2021. 3. 21. 사순 5주일

본기도 우리의 구원이신 하느님,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목숨을 바쳐 아버지의 뜻을 이루셨나이다. 비오니, 연약한 우리를 성령으로 도우시어, 하느님 나라를 위해 바쳐진 씨앗으로 살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더 보기 »2021. 3. 21. 사순 5주일

2020. 10. 18. 연중29주일

본기도 영원하신 하느님, 그리스도를 통하여 온 세상에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셨나이다. 비오니, 우리가 굳센 믿음으로 인내하며, 영원한 생명으로 인도하는 십자가의 진리를 전하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더 보기 »2020. 10. 18. 연중29주일

2020. 7.19. 연중16주일

‘예배’는, 바울로가 교훈하는 것처럼, 성취될 영광의 약속을 기다리는 이가 하느님께 바쳐 올리는 가장 숭고한 행동입니다. ‘성찬례’는, 복음이야기가 교훈하듯이, ‘추수’ 때를 기다리며 성령 안에서 오늘을 ‘인내’하는 이가 하느님께 바쳐 올리는 가장 숭고한 행동입니다.

2020. 6.14. 연중11주일

<전례독서>는 ‘고달픈 시련’ 속에 있던 이들의 ‘믿음’을 ‘온전하게’ 세워주시기 위해 찾아오시고, 그들을 ‘최선으로 환대’해 주신 하느님을 증언합니다. 묵상하는 동안 ‘시련’ 속에 있는 이 땅의 고달픈 얼굴들과 사회적 약자들의 얼굴들이 떠오릅니다. 빈부격차 속에서 사회 가장 자리로 밀려나는 고달픈 인생들이 점점 늘고 있습니다.

2020. 4.12. 부활대축일

오늘은 인류에게 ‘새로운 창조가 일어난 첫날’입니다. 생명의 창조주께서 극악한 ‘죽음의 권세’를 부수시고 ‘궁극적으로 승리’하신 날입니다. 우리의 영원하신 왕께서 인류의 적인 ‘마귀’를 영원히 패배시키시고 사흘 만에 승리자로 ‘죽음의 세계’에서 부활하신 날입니다. 요나가 큰 물고기 뱃속에서 나온 것처럼 그리스도께서 사흘 만에 ‘영원한 승리자’로 무덤에서 나오시어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날입니다. 시체를 지키려고 무덤 문을 ‘돌’로 막고, ‘봉인’까지 하여 지켰어도 만물에 생명을 주시는 창조주를 결코 가둘 수가 없었습니다. 연기가 바람에 날려가듯이 무덤의 돌은 약속의 날이 되자 무게 값도 못했습니다.

2019.12.25. 성탄대축일

본기도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 독생 성자의 탄생으로 영원하신 말씀이 세상에 드러나게 하셨나이다. 비오니, 그리스도를 믿어 하느님의 자녀가 된 우리가 주님의 영광을 찬양하고 충만한 은총과 진리를… 더 보기 »2019.12.25. 성탄대축일

2018. 3.18. 사순5주일

‘복음’(하느님 나라)을 위해 또 하나의 밀알로 부르시는 그 ‘제자도’에 우리는 어떻게 응답하시겠습니까? 어떤 행실로 그리스도의 고난과 죽음을 나눌 것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