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처녀

그림: "열 처녀의 비유", Vares Ain

2017.11.12. 연중32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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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나만이 할 수 있는 ‘영적 수행’을 통해 ‘날마다’ 꾸준히 성장하면서 오시는 주님을 기다려야 합니다. 우리 각 사람에게 명령하신 ‘애덕행’(자비행)을 오늘도 성실히 수행하면서 기다려야 합니다. 그것이 기름을 준비하는 삶이고, 오늘도 우리가 여기 존재하는 유일한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