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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4주일

2021. 1.31. 연중4주일

본기도 자비하신 하느님, 그리스도를 통하여 주님의 한없는 사랑을 보여주셨나이다. 비오니, 우리에게 힘을 주시어 주께서 우리를 사랑하신 것처럼 우리도 주님과 이웃을 사랑하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더 보기 »2021. 1.31. 연중4주일

2019. 2. 3. 연중4주일

우리는 이 시대의 예레미야, 바울로, 윤동주입니다. 하느님이 선택하시고 불러주시어 당신의 말씀을 몸에 담아 주신 ‘예수의 사람들’입니다. 우리를 사명자로 부르신 이유는 당신과 더불어 그 영광스러운 일에 동참하는 기쁨을 누리게 하시려는 ‘사랑의 초대’입니다. 우리가 하느님 나라를 일구는 사명을 수행해 나갈 때 반대도 있을 것이고, 고난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영광스러운 일로 초대하신 하느님은 우리를 홀로 내버려 두시지 않으십니다.

2018. 1.28. 연중4주일

신앙생활은 ‘자기중심적인’ 머리의 언어가 아니라 ‘우리’ 지향적인 사랑의 언어를 충실히 배워가는 과정입니다. 그렇게 사랑의 언어를 말씀하시는 주님께 ‘경청’하고 ‘순종’하는 제자들이 많아질 때 어떤 일이 교회들에게 일어날까요? 하느님이 원하시는 지혜와 슬기의 사람으로 변화된 이들이 많아질 때 어떤 일이 이 사회에 일어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