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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시기

2020. 6. 7. 성삼위일체대축일

예수님은 ‘우리’를 빼고서는 결코 하느님이시지 않겠다는 뜻입니다. 성삼위일체 하느님께서 당신의 이름을 말씀하실 때는 “항상 우리를 자신 안에 포함하신다.”는 뜻입니다. 성삼위일체 하느님이 ‘우리의 사랑의 집’이라는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