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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2018. 1.28. 연중4주일

신앙생활은 ‘자기중심적인’ 머리의 언어가 아니라 ‘우리’ 지향적인 사랑의 언어를 충실히 배워가는 과정입니다. 그렇게 사랑의 언어를 말씀하시는 주님께 ‘경청’하고 ‘순종’하는 제자들이 많아질 때 어떤 일이 교회들에게 일어날까요? 하느님이 원하시는 지혜와 슬기의 사람으로 변화된 이들이 많아질 때 어떤 일이 이 사회에 일어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