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전정화

2018. 3. 4. 사순3주일

하느님께서는 성령으로 우리 마음속에 십계명의 참 정신인 사랑하라는 당신의 계명을 새겨주셨습니다. 우주의 중심이신 분을 모셨으니 이제 우리가 우주의 중심입니다. 우리가 하느님의 성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