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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계약

2018. 3.18. 사순5주일

‘복음’(하느님 나라)을 위해 또 하나의 밀알로 부르시는 그 ‘제자도’에 우리는 어떻게 응답하시겠습니까? 어떤 행실로 그리스도의 고난과 죽음을 나눌 것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