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궐의 주인

2019. 2. 2. 주의 봉헌 축일

  • by

오늘날 우리는 어린이가 무시당하고, 젊은 세대들은 미래를 꿈꿀 수 없을 만큼 일상에 압도당하며, 노인들은 갈 곳을 잃어버린 세상을 살고 있습니다. 세상은 돈을 사랑하다 길을 잃어버렸습니다. 교회는 돈을 최고로 여기는 세상과 달리 아기, 어린이, 젊은이, 노인 모두가 존경 받고 명예롭게 되는 거룩한 집입니다. 이 교회에서 힘을 얻은 우리는 죽음의 그늘 어둠 속에 사는 이들에게 생명과 구원의 빛을 발하는 착한 이웃으로 살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