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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씨

2020. 7.26. 연중17주일

구원의 새 가족이 된 그 가나안 여인이 중요한 이유는 ‘이방인 교회’를 상징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본래 ‘하느님의 선민’이 아니었습니다. 오직 이스라엘만이 ‘선민’이었습니다.

2019.10. 6. 연중27주일

오늘의 기도지향 연중 27주일입니다. 전례독서 주제는 ‘믿음의 근원이시고, 완성자이신 주님만을 바라봅시다.’입니다. 우리는 ‘믿음’으로 살아가도록 부르심 받은 사람입니다. 우리가 간직한 ‘믿음’은 우리 스스로에게서 나온 것이 아니라… 더 보기 »2019.10. 6. 연중27주일

2017. 7.30. 연중17주일

하느님은 ‘차별과 삶의 불공정’ 속에 한숨짓는 약한 이의 삶에 개입하시고 편드십니다. 무엇도 하느님의 사랑에서 교회를 떼어놓을 수 없습니다. 하느님의 은혜로 강한 자가 아니라 겨자씨 같고, 누룩 같은 우리를 선택하시어 하느님 나라에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