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2020. 9. 27. 연중26주일

본기도 자비하신 하느님, 그리스도께서는 자신을 낮추시어 죽기까지 순종하셨나이다. 비오니,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품게 하시어, 우리 자신을 낮추고 이웃을 섬기며...

2019.10.13. 연중28주일

오늘의 기도지향 연중 28주일입니다. 전례독서 주제는 ‘항상 먼저 자비를 베풀어주시고 섬겨주시는 사랑의 하느님’입니다. 《성경》은 받기를 좋아하시는 하느님이 아니라 고단한 인생들에게...

2018.5.12. 9일 기도 둘째 날 <감사>

2018.5.12. 9일 기도 둘째 날 <감사>

자비하신 하느님, 이 이야기에서 저를 보게 하여 주시고 감사의 소중함을 되새기게 도와주소서. 주님 앞에 엎드리오니 저를 온전히 치유해 주시고 제 안에서 우러나는 모든 감사의 원천이 주님이심을 드러내는 변화의 삶을 살아가게 하소서. 아멘.

2018. 2.18. 사순1주일

모든 선한 것은 하느님 안에 그 기원을 두고 있는 것처럼, 하느님께서는 분명히 복음을 일방적으로 몸소 개시(開始)하셨습니다. 그러니 기억하십시오. 사순절기는 하느님의 자비와 선하심을 깊이 생각하고 적절한 행동으로 응답해가는 절기입니다.

대림3주 (나해)

대림3주 (나해)

이사 61:1-4, 8-11 / 시편 126 / 1데살 5:16-24 / 요한 1:6-8, 19-28

2017. 9.24. 연중25주일

삶의 진실을 말하자면, 하느님은 우리가 일하러 온 때와 상관없이 그냥 우리 ‘존재 자체’를 기뻐하십니다. 우리가 있는 것만으로도 기뻐하십니다. 하느님의 자비와 은총은 항상 우리의 행동보다 앞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