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2020. 9. 6. 연중23주일

이제 우리가 사랑과 생명, 화해와 일치, 용서와 평화이신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입니다. 교회는 이 세상에서 하느님을 보여주는 거울입니다. 시대를 살리는 하늘나라 공동체입니다. 사랑과 생명, 화해와 일치, 용서와 평화의 일을 하도록 성령 안에서 세상으로 파송됩니다. 사랑을 간직한 기도의 힘을 약속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실천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