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절 묵상

2018년 사순주간 묵상

성모수태고지 축일을 보내며 2

    ‘순종’하면 떠오르는 인물들이 참 많습니다. 그 중에서도 성모 마리아는 단연, 으뜸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마리아에 대해서 하느님 버금가는 흠숭을...

성모수태고지 축일을 보내며 1

    마리아! 우리는 한 아기를 인하여 당신께 자리를 빌리러 왔습니다. 이 아기는 반드시 세상에 태어나야 하고 그 일에 자신을...

회개

한번 빛을 받아서 하늘의 선물이 주는 기쁨을 맛보고 성령을 나누어 받은 사람들이, 또 하느님의 선한 말씀과 앞으로 올 세상의 권세의...

기도를 이루어주시지 않아서 감사합니다

하느님, 기도를 이루어주시지 않아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원하는 대로 되어야 한다는 유아적인 이기심의 껍질을 깰 수 있었습니다.

사순절, 사랑을 순수하게 키워가는 절기

사순절, 사랑을 순수하게 키워가는 절기

누군가를 사랑하게 되면 시간과 세계가 그 사람을 중심으로 돌아갑니다. 맑은 향기와 따뜻한 품을 전해 주고 싶기에 수도자처럼 마음을 정화시키고 그에게 맞추어 갑니다.

맑은 생각, 맑은 말, 맑은 행실

맑은 생각, 맑은 말, 맑은 행실

마음 준비를 다 하기도 전에 벌써 사순절이 다가왔습니다. 오늘도 정갈한 성수聖水를 찍어 부끄러운 몸을 적셔봅니다. 이번만큼은 좀 더 깊이 들여다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