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

2020. 3. 3. 사순 6일(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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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기도 자비하신 하느님, 성자 예수께서는 우리를 위하여 사십 일을 금식하셨나이다. 비오니, 우리에게 극기의 은총을 내리시어 성령을 따라 살게 하시고, 하느님의 거룩하고 의로우신 뜻을 이루게 하소서.… 더 보기 »2020. 3. 3. 사순 6일(화요일)

2020. 2. 29. 사순 4일(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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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기도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느님, 지으신 만물을 극진히 사랑하시며, 죄를 통회하는 모든 이를 용서하시나이다. 비오니, 우리가 진심으로 죄를 통회하여 탐욕과 어리석음을 버리고, 그리스도를 통하여 주시는 온전한… 더 보기 »2020. 2. 29. 사순 4일(토요일)

2019.10. 6. 연중27주일

오늘의 기도지향 연중 27주일입니다. 전례독서 주제는 ‘믿음의 근원이시고, 완성자이신 주님만을 바라봅시다.’입니다. 우리는 ‘믿음’으로 살아가도록 부르심 받은 사람입니다. 우리가 간직한 ‘믿음’은 우리 스스로에게서 나온 것이 아니라… 더 보기 »2019.10. 6. 연중27주일

2019. 4.14. 고난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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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지향 오늘부터 우리는 성주간 여정을 시작합니다. 예루살렘 입성부터, 성전 안에서의 논쟁, 음모와 술책, 최후의 만찬과 배신, 자리다툼과 허탄한 장담, 게쎄마니의 기도와 체포, 도망과 외면,… 더 보기 »2019. 4.14. 고난주일

2019. 3.24. 사순3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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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우리 생명의 촛불이 언제 꺼질지 알 수 없는 연약한 존재임을 기억하라고 초대하십니다. 남이 당한 불행에 ‘구경꾼’처럼 현학적으로 대답할 만큼 결코 여유롭지 않은 인생임을 경고하십니다. 아직 기회가 있을 때, 회개할 일을 회개하고, 은밀히 자선을 베풀고, 사랑할 사람들을 사랑하며 살아야 합니다.

2018.4.15. 부활3주일

공생애를 시작하신 예수님의 첫 선포와 부활하신 예수님의 첫 선포는 우리 가운데 임한 하느님 나라 앞에서의 ‘회개’였습니다. 초대교회는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회개하면 죄를 용서받는다는 ‘복음’에 모든 것을 걸었습니다.

맑은 생각, 맑은 말, 맑은 행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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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준비를 다 하기도 전에 벌써 사순절이 다가왔습니다. 오늘도 정갈한 성수聖水를 찍어 부끄러운 몸을 적셔봅니다. 이번만큼은 좀 더 깊이 들여다보며, 마음을 기울이겠다고 다짐해봅니다. 오롯이 준비된… 더 보기 »맑은 생각, 맑은 말, 맑은 행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