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의 이름

2020. 4. 18. 부활 8일부 토요일

본기도 전능하신 하느님,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죽음을 이기시고 우리를 위하여 영원한 생명의 문을 열어주셨나이다. 비오니, 우리가 하늘에 속한 영원한 것에 마음을...

2018.9.30. 연중26주일

지금 우리의 예수 따름은 어떻습니까? 우리는 머리이신 예수님과 하나로 연결된 몸의 지체들입니다. 예수님처럼 눈물짓는 약자들과 연대하며 ‘포용’, ‘열림’, ‘공평’, ‘더불어 함께’의 세상을 만들어가야 합니다. 늘 예수님의 가르침을 마음에 품고 형제애(자매애)로써 ‘화목(평화, 샬롬)의 향기’가 풍겨나게 해야 합니다. 향기는 말하지 않아도 옆 사람이 먼저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