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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

2017. 7. 2. 연중3주일

우리는 존재의 근거이신 하느님이 주시는 힘, 즉 그리스도의 빛을 이 세상의 어두운 곳으로 가져가야 합니다. 죽은 후에 천국 가는 ‘보상’이나 ‘선물’만을 바라고 있을 것이 아니라 이 세상에 하느님의 나라가 이루어지도록 행동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