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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성도의 교제

우리는 ‘사랑의 줄’로 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우주의 진실입니다. 이미 우리가 이 사랑 안에서 하나의 몸임을 깨달을 때, 공존과 화합이라는 우주의 본 모습은 관계 속에서 나타납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서 배려와 관용의 하느님을 살아야 하는 그분의 지체들입니다.

용서

용서를 구하는 일만큼이나 용서하는 일도 절대적이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한번의 용서는 지옥으로 기울어진 그대의 저울추를 한 눈금 천국으로 가져오기 때문입니다. 용서를 통해 풀려나는 죄수는 바로 그대 자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