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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속에서

믿음으로 사는 삶 이야기

Cosmos, 우주 혹은 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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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 이야기는 세상의 근원이 하느님에서 시작했다는 신앙고백이다. 하느님이 질서를 부여한 세계인 우주, 은하, 그 은하에서 창백한 푸른 점 위에 사는 우리는 우주질서의 일부이다. 질서의 일부인 인간은 그 질서를 깨뜨린 존재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