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Aidan

2017.4.16. 부활주일

나보다 더 아파하는 이들의 고통에 동참함 없이 부활도 없습니다. 진실에 대한 추구 없이 부활은 없습니다. 그리하여 우리는 부조리와 구조악 속에서 고통당하는 이들과의 연대로 나아갑니다. ‘이미’ 영생의 문에 들어선 부활의 사람만이 걸어갈 수 있는 길입니다.

Jesus raises Lazarus to life - John 11:1-44

2017.4.2. 사순 5주일

지금도 주님은 “◯◯야, 나오너라.”라고 사랑으로 부르십니다. 생명의 자리, 신뢰와 희망의 자리로 나오라고 주님께서 지금 부르십니다. 그 음성을 듣고 내가 먼저 무덤에서 풀려나와 부활 생명을 살고 있다면, … 모든 존재가 창조의 모습을 회복한 부활 생명으로 피어나 자유를 누리게 하는 그 해방의 일을 함께하자고 지금 주님께서 부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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